일상 생각 노트

나이 탓을 시작하면 진짜 늦어진다

오늘도 출근중 2026. 10. 1. 09:53


사진: Alirio Garcia / Unsplash


예전에 같이 웨이트를 하던 형들이 있었다.

시간이 지나고 보니 지금까지 운동하는 사람은 한 명뿐이다.

“이 나이에 무슨 웨이트냐.”

몸이 예전 같지 않고, 회복이 느려진다는 건 이해한다.

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끊어야 하는 걸까.

나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한다.

예전보다 강도를 낮춰야 할 수는 있다. 변화가 느릴 수도 있다.

그래도 해야 한다.

투자도 똑같다.

사진: Lukas Souza / Unsplash


가장 좋은 시작은 빨리 하는 것이다.

그 시기를 놓쳤다면?

두 번째로 해야 할 일은 포기가 아니라 그냥 지금 시작하는 것이다.

늦은 건 늦은 거다.

그러니까 더 미루면 안 된다.